정창호 의전팀장님외 감사드립니다
박경미
2011-12-13
조회 1,560
모든 죽음이 안타깝고 슬프지만 젊은나이의 죽음만큼 할까요. 지난주에 저희 막내시동생이 어머님 아버님 곁으로 갔습니다. 층층이 형들과 누이들이 6명이나 되는데 막내가 그렇게 되었네요 형들과 우리 형수들 그리고 누이들의 슬픔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와중에 현대상조 안양지사의 정창호 팀장님외 김명숙님 전영자님 박미숙님의 내일처럼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염하는 것을 처음 보았는데 정창호 팀장님의 세심한 손길손길 하나하나에 감동받았고 끝까지 남아서 저희 상주들 한명한명에 신경써주심이 눈에 보여 더욱 감사했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