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한상옥 팀장님 감사드립니다
이명숙
2012-02-01
조회 1,597
저희는 1월 23일~26일에 안산고대병원에서 장례를 치룬 故이복순 할머니의 가족들입니다. 이번에 현대종합상조 백성호 한상옥 팀장님과 그의 팀원분들에게서 정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이런저런 말은 잘 못하지만 어딜가서도 이런 감동은 처음 받아보는것 같습니다.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과 위로와 격려.. 너무너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잊지못할거에요 두팀장님들 너무 많이 고생하셧습니다. 이런말 조금 쑥쓰럽지만 저도 서비스업에 몸담고있는 사람으로써 제자신에게 많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두분을 보면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누구나 친절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진한 감동을 줄수있는건 처음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