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모신다는 C,F 가 거짓말이 아니었슴니다.
전정은
2012-02-13
조회 2,089
2006년6월22일 홈쇼핑을 통해 가입한 회원임니다. 그때만 해도 나중에 이렇게 혜택을 보리라는 생각을 못하고 하나쯤 있어서 나쁠거 없겠다는 마음으로 가입을 했는데 이번에 친정 아버지 장례를 치르며 그당시 얼마나 잘한 선택이었는지 새삼 감사했슴니다. 전 현철 행사지원팀 의전팀장님과 부천 중부지사 이 옥자 소장님 또 두분의 도우미께서 가족보다 더 세심한 배려로 우리가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까지 알아서 도와 주실때 정말 감동 그자체 였슴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한결 같이 하는 얘기가 어떻게 저렇게 까지 잘해줄수 있을까 라고 그 와중에도 얘기할 정도로 잘해 주셨슴니다 전 현철 팀장님은 예의있고 정중하게 유가족을 배려하며 특히 입관할때는 가장 격식있는 모양으로 염을 해주셔서 슬픔이 조금은 위로가 되었슴니다. 또한 이 옥자 소장님은 새벽에 제일먼저 오셔서 가장 늦께까지 남아 상주들이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게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렇게 까진 못했을 겁니다. 식사를 못할 상주들을 정성으로 챙겨 주셔서 그 또한 감동 이었슴니다 이번 일을 치르면서 현대종합상조에 가입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 이었다는 생각과 형제들 한테도 정말 보험 잘들었구나 라는 공치사도 받았슴니다. 그리고 이번건 계약이 끝나서 새로이 한구좌 가입 했슴니다. 현대종합상조와 전 현철팀장님 이 옥자소장님 도우미 아주머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귀사의 혜택을 누리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