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팀장 민병덕님, 도우미이모 김효순님 감사드립니다.
조수경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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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면서 지낸 날이지만 그래도 큰 일을 당하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바로 전화를 받고 달려와 주신 팀장님과 도우미이모님! 저희들이 부모님을 대하는 것 보다 더 엄숙하고 경건하게 대함에 도리어 부끄러울 따름으로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여간해서 칭찬을 하지 않는 저희 남편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고 편안하게 존중하며 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전해 달랍니다. 민병덕 팀장님 김효순 이모님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구 현대종합상조에도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빕니다. 경산에서 조수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