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전팀 팀장 권혁태님 감사드립니다
김진숙
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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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지병으로 중환자실에 17일간 계시다가 12월21일 23시25분에 돌아가셨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서 일단 현대종합상조에 전화를 드렸더니 대구.경북의전팀 팀장이신 권혁태님께서 즉시 오셔서 유가족들이 해야할일과 그외 여러가지일들을 저희 유가족이 신경안쓰게 잘 도와주셨고 아버지 염을 하실때도 정성껏 하시는걸 보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장례식 마지막날에도 끝까지 저희유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장지까지 가셔서 도와주시는걸 보고 현대종합상조에 가입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권혁태 팀장님 및 도우미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