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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팀장님

윤춘숙 2012-02-05 조회 1,667

안녕하세요. 전 지난해 12월26일 안암 고려대병원에서 오빠를 떠나보낸 윤춘숙입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암이란 병마와 싸우다 2개월만에 갑작스레 닥친 일이다보니 정신을차릴 겨를도없이  큰 일들이 밀려들었어요. 경험도 없었던터라 울기만하고 있었죠.그때팀장님이 나타나 위로와 함께 꼼꼼한 일처리가  시작되었죠.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염습하실때 정성을 다하시는 그 손길은 아직도 생생하게 머릿속에  남아있습니다.특히 영월에서도 산골짜기 걸어서20~30분 걸리는 거리를 이렇게 공기 좋은 곳에서 자랐냐며 환하게 웃어주었죠 전  많이  미안했는데....현대종합상조와 팀장님이  안계셨다면 정말 ........상상할수 없음.  오빠 마지막가는 길을 편하게해줘서 감사하고  많은 위로가 되어줘서 고맙고 자신의 힘든 직업에 프라이드가 있어서 멋있었어요. 이모들! 감사했어요  비석갖다주신 아저씨 넘 고마워요 . 다시한번 더 김정수팀장님외 도우미이모두분과 아저씨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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