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최우선, 웅진프리드라이프의 가치입니다.
관리자 2012-02-13 조회 1,513
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외할아버지 장례를 정성껏 도와주신 서승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28일 저의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떻게 현대종합상조의 도움으로 장례를 치르게 된 것인지 모르겠으나 이미 제가 장례식장에 도착하였을때는 모든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서승원님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29일 염을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기 때문입니다. 첫 마디는 "제아버지를 모시듯 어르신 가시는길 편히가실 수 있게 정성껏 하겠습니다."였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저를 비록한 많은 가족들은 할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보며 서있었습니다.
차갑게 굳어있는 할아버지를 정말 사랑스러운 손길로 얼굴에 크림도 발라주시고 면도해주시고 머리도 감겨주는 모습을 보며... 우아~~~ 속으로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고깔도 정성껏 가족들에게 설명도 해주시며.... 수의를 입힐때에도 정말 내 부모처럼 안으면서 해주시는 모습에 젊은분이 어떻게 저렇게 잘하실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무사히 입관식을 마친 후 장례식장에는 수많은 손님들이 와계셨고~ 저희 가족을 비롯한 음식을 정리해주시는 여사님들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그때에도 서승원님은 저희 일손을 도와 신발도 정리해주시고 음식도 치워주시는 등 제 가족처럼 열심히 일해주셨습니다.
몇해 전에 돌아가신 저의 친할머니 장례때와는 사뭇 다른 상조회측의 도움에 조금은 얼떨떨하였지만 더 좋으면 좋았지... 결코 그 도움이 불편하다던지 폐를 끼치는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장례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는데~ 장례 마지막날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할아버지 가시는 길을 지켜주신 서승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의 감사를 대표하여 제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장례가 좋은일은 분명 아니지만 현대종합상조의 서승원님같은 분의 도움을 받는다면 아마 가시는분 보내는 가족들의 마음이 좀더 편안할 수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