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최우선, 웅진프리드라이프의 가치입니다.
관리자 2012-02-13 조회 1,647
지난 12월 29일 97세 어머님의 하늘나라로 이사하는 짐 챙기기에
박영녀 팀장님이 참으로 수고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사람인가
천사인가
박 영녀 팀장님의 부드럽고 야무진 손놀림에 저희 유가족들은 안심이되었고
부모님께 마지막 예를 갖추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안도감을 느겼습니다.
더불어
수목장을 하는제 주변의 풍광을 살피고 가장우람하고 안정적인 나무를 택하여
온 가족이 섭섭치 않도록 보내드리기에 마지막 정성을 다하여 모시기에
부족함없이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또 풍수지리에 밝으셔서 누가 보아도 명당인듯 한 나무를 선택하여 집을 마련해 주심
감사감사드립니다.
이재곤 사장님
이웃이라는 이유로 참으로 마음고생 하심을 압니다.
그러나
사장님의 진심을 느낄수 있어 현대종합상조 선택을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벽재 승화원에서 4대의 산조회 버스와 8명의 기사님들이 길게 도열하여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는 모습에 남다른 정을 느꼈고
주변 타 사와는 비교되는 아름다움 모습과 배려도 보았습니다.
우리
장례로 만나지 말고 웃으며 차 한잔 해요...
허신영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