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상 치르며 프리드라이프 선택을 잘한 것 같아요
김옥현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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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른지 3주가 넘었네요
일상으로 복귀해 밀린 일들을 처리하다보니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갑작스럽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며
식구들이 다들 정신 없는 와중에
박성하 지도사님과 배옥순 상례사님께서 장례기간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온 식구들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장례식장과 입관, 발인, 장지까지 소홀함 없이 살뜰히 살펴주시고
동행해주시고 같이 마음 아파해주셔서 감사드리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박성하 장례 지도사님 & 배옥순 상례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