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팀장님, 강민경 상례사님 감사합니다.
정선아
2025-08-27
조회 42
시아버님이 갑자기 돌아가시고 경황이 없는 중에, 예전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 프리드를 경험한 적이 있어 대표전화로 전화드렸습니다.
상품가입이 되어 있지 않았지만 즉시가입으로 처리하여 김민우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장례식장을 개인적으로 알아 봤었는데 김민우 팀장님 연락 주셔서 그 장례식장의 불편함과 다른 장례식장의 유리한 점을 비교하셔서 추천해주셨고
제가 예약한 곳은 취소해주시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장례식장이 잡힌 후 와주신 강민경 상례사님도 조문객 맞이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성심을 다해 도와주셨고
생각보다 찾아와주시는 조문객이 많아 정신없고 힘드셨을텐데 음식, 음료 등 떨어지지 않게 남지도 않게 세심히 챙겨 주셨습니다.
입관식때 생화와 고운 한지로 쓸쓸해 보이는 관을 꾸며주셔서 아버님 가시는 길 마음 무겁지 않게 잘 보내드렸고
승화원, 납골당..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동행해주시며 필요한 부분 세심히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