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순이상례사님과 윤수민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연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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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장례를 치르며 나순이 상례사님과 윤수민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할머니께서는 오랜시간 치매를 앓으시며 몸이 많이 안좋아지시다가 결국 저희 곁을 떠나셨습니다. 갑작스럽고 큰 슬픔 앞에서 가족 모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마음이 무너져 있던 시간에 나순이 상례사님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따뜻하게 저희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윤수민 팀장님은 저희가 할머니 입관을 진행해 주실 때 정성스럽게 할머니를 모셔주신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더불어, 나순이 상례사님이 할머니께서 꽃길속에서 편히 가시라며 관에 직접 준비하신 꽃으로 꾸며주셨을때는 가족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장례 기간 내내 상례사님은 절차를 진행해 주는 분이 아니라, 슬픔 속에 있는 저희 가족의 마음을 묵묵히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한 사람이셨습니다. 조용한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진심이 느껴져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나순이 상례사님, 윤수민 팀장님 저희 가족의 가장 아프고 힘든 순간을 따뜻하게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상례사님 덕분에 할머니를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상례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분들의 슬픔을 위로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북부산업단 남대문점 나순이상례사님, 윤수민팀장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