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아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황영희
2026-05-14
조회 19
박현아 지도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자칫하면 우울해질수 있는 장례식 분위기를 편한하게 이끌어주셨고.
작은 실수 하나 없이 꼼꼼하고 센스있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불편함없이
인도를 잘 해주셨습니다. 입관식때도 우리가족을 편안함으로 이끌어주신~ 박현아 지도자님의 야무짐과 뛰어난 센스로 오히려 슬픔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오목조목 이쁜얼굴과 산뜻한 음성으로 우리를 섬겨주시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느껴져서 저희가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우왕좌왕 결정을 못 할때도 편하계 배려의 한마디로 기다려주셨네요. 특히나 엄마가 생전에 꽃을 좋아하셨는데~
화사한 꽃이 가득한 화관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소개해드리고 싶을만큼 믿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