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현 장례지도사님, 오영숙상례사님 감사합니다
권지우
2026-05-17
조회 31
박시현 팀장님께,
저희 외할머니 입관식할때 정말 얼굴이 붉어지시도록 정성스럽게
염해주시는 모습에 저희 가족들이 마음이 뭉클하고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직업에 대한 존경심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영숙 상례사님께,
정신없는 저희 가족들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 좋아하시던 우리 할머니 매일매일 정성스럽게 할머니 예쁜꽃으로 꾸며주셨습니다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도 준비해주시고 특히 할머니 관을 꽃밭으로 꾸며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에게 사진보여주셨을때 마음이 울컥했어요
두분 덕분에 저희 외할머니 잘 보내드린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