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지도사님 애써주신 그 정성과 노고 잊지않겠습니다.
이주빈
2026-02-04
조회 140
박우진지도사님 이틀 동안 새벽부터 저희 아버지 장례를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아버님 염습부터 입관, 그리고 마지막 화장장까지 한순간도 빠짐없이 곁을 지키며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못할 좋은기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가 경황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지도사님께서 마치 본인의 가족 일처럼 모든 절차를 올스톱으로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큰 실랑이 없이 아버지를 품격 있게 모셔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도사님 덕분에 자식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마음 편히 아버님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애써주신 그 정성과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지도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가족에게 위로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