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석 의전지도사님, 차명결 1급 장례지도사님, 최은경 상담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종학
2026-10-04
조회 37
안녕하십니까? 저는 창원한마음병원장례식장에서 프리드라이프 장례의전을 받은 계약자 박종학입니다.
이번 장인어르신께서 새벽에 세상과 이별하시는 모습을 뵌 후 즉시 프리드라이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기 안에서의 목소리는 저의 슬픈 마음을 대변하기라도 하듯 슬프지만 단아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 주신 상담원은 상담사 최은경님이라고 하셨어요. 통화녹음을 10번이상 들어 봤는데 "최은경"일 확률은 90%이고 "최현경"일 확률은 10% 가량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화를 마치고 나니 곧이어 창원한마음병원에서 한분이 차량이 도착하여 저희 장인어른을 모시고 먼저 출발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허탈한 마음으로 장례식장에 도착하여 분향소를 꾸렸습니다. 이때에 차명결소장님과 권민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고도 다정하게 안내 해 주셨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서야 잠깐 한숨을 돌릴 여유가 있었습니다. 차명결소장님과 권민석의전지도사님과 잠깐의 대화시간이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제가 가입한 상품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약 11년 전에 가입후 매월 돈이 프리드라이프에 적립이 되고 있었고 최근에 카드가 바뀌면서 자동이체에 카드번호 변경에 따른 전산 수정작업이 안됨에 따라 제 납입금이 연체 되는 일이 있어서 카톡으로 안내 받게 되었고 즉시 타 카드로 전환하며 미납분까지 완불 하였습니다.
점심 때에 프리드라이프의 가입후 사용까지의 과정을 이번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가의 변동과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납입을 하고 혜택은 물가변동이 반영 된 상태로 받는 것임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제가 생각해도 아주 좋은 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장례식으로 제가 가입한 상품이 해지가 된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저는 적은 금액으로 이런 갑작스런 행사 때에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상품이러고 생각 하여 차명결소장님에게 새로 가입을 희망 하였더니 저에게 신청서를 주셔서 즉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감동을 받은 것은 다음날 아침이었습니다. 저의 장모님께서 치아가 많이 없으신 상태인데 차명결소장님이 어제 보시고는 오늘 콩을 갈아만든 죽을 하셔서 보온 통에 담아서 장모님에게 드리시는 것을 제가 보고는 이렇게 세심함을 넘어 가족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감사했고 장모님께서도 감사히 드셨습니다.
마지막 발인 날에도 권민석의전지도사님께서도 다정하면서도 품위있는 목소리로 편안하게 저희 가족들과 문상 오신 손님들에게 까지 친절하게 해 주셔서 마음이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발인을 하고 난 후 운구차가 최종 도착지인 창원한마음병원에 도착 할 때까지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보살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차명결 소장님을 찾아 봤는데 웹사이트에 우리차명결소장님에게 칭찬하는 글이 너무나도 많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가만 있을 수 없다고 생각 했고 현장에서 느낀 생생하고도 차분하며 듬듬한 목소리로 안내 해주신 차명결 소장님에게 칭찬 글을 써야겠다는 사명감으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
프리드라이프 사업 번창 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4 박종학